‘칠곡군 하이퍼텍스 기계산업단지 조성 사업’ 청신호이완영 의원 공약사업 ‘하이퍼텍스 기계산업단지 조성’ 예비타당성 조사 선정
이에 칠곡군은 ‘하이퍼텍스 기계산업단지’가 완공될 경우, 4만개의 일자리 창출이 예상됨에 따라 칠곡 뿐만 아니라 성주, 고령 등 경북 전체 발전 기여는 물론 국내 산업용 섬유기계산업의 거점마련과 국내 섬유기계산업의 도약을 이끌 것으로 기대했다. ‘하이퍼텍스 기계산업단지 조성 사업’은 경북 칠곡군 일원에 ▲섬유기계생산단지 조성 ▲기술지원센터 및 연구기반 구축 ▲고감성 스포츠웨어 생산기반지원 R&D 조성 등을 위해 총사업비 2천675억원(국비 816억 8천만원 포함)의 사업비를 들여 섬유기계산업의 고부가가치를 위한 원천기술을 개발 및 ICT융합을 통한 생산 및 연구 거점을 만드는 사업이다.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 될 경우 2019년 완공 될 예정으로, 섬유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연구개발 사업은 물론 관련 단체 및 연구소와의 협력관계를 구축해 연구.생산.마케팅으로 연계되는 종합적인 첨단 스포츠의류 R&DB허브가 구축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이 의원은 “그동안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경상북도, 칠곡군관계자와 간담회 추진 및 전문가 자문은 물론, 소관 부처에 대해 사업추진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수차에 걸쳐 적극적으로 설명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와 같은 노력이 경북도 및 칠곡군의 효과적인 대응과 유기적으로 결합되면서 ‘하이퍼텍스 기계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예타 심사를 통과하는 결실을 맺게 됐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 의원은 “하이퍼텍스 기계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이번 예타대상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조속한 사업추진에 청신호를 밝히게 됐다”면서 “이를 통해 일본중심의 국제섬유기계산업시장에서 국내 섬유기계산업이 국제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를 만들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더욱 더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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