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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돈규 대구시의원(경제교통위원회·달서구)은 1월 13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13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박 의원은 심사평가시 지역 중소기업 활성화를 위한 ‘대구시 뿌리산업 진흥 및 육성에 관한 조례’제정과 연구개발사업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성과관리시스템 구축’, 전국 최초인 지역기업에 새로운 비즈니스 정보제공을 위한 대구경제 통합플랫폼인 ‘대구경제플러스’ 구축 등에서 탁월함을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남대구 IC- 서대구 IC 구조개선, 신천대로 확장개설, 영남권 신공항 건설 특위활동 등 시민의 불편해소와 기업의 물류비용 절감을 위해 노력했고 공공근로 방식 개선 건의, 기업유치 지원 등을 통한 일자리 창출 노력과 시민의 안전을 고려한 취수원 이전 건의 등도 좋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한편 박 의원은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2010년 전국 최우수 광역의원과 2012년 대상을 수상해 이번이 3번째이며, 전국의장협의회와 월간지방자치에서 주관하는 우수의정 활동공모전에서 2009년 최우수상, 지난해와 올해 6대 지방의원 평가에서 2년 연속 ‘대한민국 위민의정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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