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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송인정씨 대구시교육감 출마

교직 경력 없어 정개특위 결과에 따라 완주는 유동적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4/02/04 [15:47]

송인정씨 대구시교육감 출마

교직 경력 없어 정개특위 결과에 따라 완주는 유동적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4/02/04 [15:47]

▲ 대구시 교육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7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송인정 전국학교운영위원회연합회장.    

송인정 전국학교운영위원회 회장(48)이 6.4 지방선거에서 대구시교육감에 출마하기 위해 7일 예비교육감 후보로 대구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했다.

송인정 예비후보는 “10여년간 전국의 학교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역량을 대구의 교육문제를 해결하고 우리의 교육미래를 위해 온 힘을 기울일 것”이라며 “대구를 창조교육의 메카, 즉 학생․학부모 중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해 감으로써 교육도시로, 지식산업이 융성하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송 예비후보의 교육감 선거 완주는 유동적이다. 현행 교육감 선거에서는 교직 제한이 없어 송 예비후보의 출마에는 아무런 장애가 없는 상태이지만 현재 여야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교직 3년 유경험자로 출마자격을 제한 할 것으로 알려진 상태이다.

한편 송 예비후보는 대구 덕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북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및 박사과정(행정학)을 수료하고, 경북도청 사무관 및 미국주재관으로 재직했다.
 
대구시 초·중·고등학교 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을 시작으로 교육과학기술부 국가교육과정개선 및 학부모정책 자문위원을 역임하였고, 전국학교운영회총연합회, 한국학부모총연합회 중앙 회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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