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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동필 장관, 포항 폭설피해 농가 방문

“농식품부 복구지원 예산이 최대한 지원되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혀

조인호 기자 | 기사입력 2014/02/12 [17:42]

이동필 장관, 포항 폭설피해 농가 방문

“농식품부 복구지원 예산이 최대한 지원되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혀
조인호 기자 | 입력 : 2014/02/12 [17:42]

▲ 농작물을 확인하는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오른쪽)과 김재홍 포항시 부시장     © 조인호 기자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12일 포항시를 찾아 지난 7일부터 내린 폭설로 피해를 입은 죽장면 상옥리 농가를 방문 피해 시설물들을 둘러봤다.

이날 김재홍 포항시 부시장으로부터 이번 폭설에 따른 농업분야 피해현황을 보고 받은 이 장관은 토마토 하우스재배 피해 농가인 이동건(죽장면 상옥리), 양돈 축사 피해를 입은 이일돈(죽장면 상옥리) 씨 농가를 찾았다.

이 장관은 “생육 중에 있는 토마토가 피해를 입고 돈사가 붕괴되어 매우 안타깝다”며, “조속히 피해를 복구할 수 있게 동원 가능한 인력․장비 등을 최대한 지원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이 장관은 “농식품부 복구지원 예산이 최대한 지원되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폭설로 인해 포항시의 농업분야 피해는 44농가에서 108동의 비닐하우스와 12동의 축사, 5개동의 농사용 창고가 붕괴되어 모두 13억 9천여만원 상당의 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편, 이 장관은 포항을 떠나 경북도청 AI(조류인플루엔자) 방역대책 상황실에 들러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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