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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공천관리위원회의를 마친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공동 위원장 오중기, 엄태항)은 24일부터 28일까지 기초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원에 대한 지역구 공천희망자 모집에 나서기로 했다. 또,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기초와 광역의 비례대표 모집에 나선다. 윤덕홍 공천관리위원장을 비롯해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공직선거후보자 모집 공고 기간과 공직선거후보 신청자에 대한 심사방법 선정 등의 안건을 의결시켰다. 위원들은 지역구 광역의원과 기초의원의 경우 당원 100% 여론조사로 실시하고, 기초단체장은 100%국민여론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비례대표는 국민선거인단이 100% 참여하는 방식으로 하되, 추천 선거인단은 400명으로 제한하기로 했다. 윤 위원장은 “우려와 달리 첫 회의가 잘 진행되었다, 후보 발굴에 약한 경북이다 그렇지만 어느 때보다 더 엄중하고 공정하게 후보들을 심사할 것이며 그로인해 심사기준에 있어 억울함을 호소하는 후보가 없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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