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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대학교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외국 유수의 교육기관들과 양해각서에 서명하는 등 교류 협력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당일 이총장이 “경주대학교의 아시아적 교육 경험과 스텐든대학교의 유럽적 전통이 어우러지면 한 단계 앞선 교육과 연구가 도출될 수 있을 것”이라는 견해를 피력하자,. 스텐든대학교의 클라센 총장도 “경주대학교의 한국적 서비스 교육과 연구를 공유하는 학술적 교류를 하게 되어 의미가 매우 크다”며 양교간 교류의 물꼬가 트였다고 학교측은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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