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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보건대, 교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 실시

심폐소생술 익혀 소중한 생명 구명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7/15 [10:10]

대구보건대, 교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 실시

심폐소생술 익혀 소중한 생명 구명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4/07/15 [10:10]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가 응급처치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고 심폐소생술을 통한 인명을 구조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14일 보건대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대학 본관 대회의실에서‘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임상시뮬레이션센터가 주관이 되어 교육 참여 교직원 51명을 17개조로 나눠 응급활동의 원칙과 요령, 응급구조 시 안전수칙, 기본인명구조술 등에 대한 이론교육과, 구조호흡, 기도폐쇄, 심폐소생술 등에 대한 실습교육이 병행해 진행됐다.


▲    대구보건대학교 교직원들이 심폐소생술 실습을 하고 있다.

조효은(30 여) 교육 강사는 “급성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 생존율이 3배 이상 높아져 신속한 응급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지만, 실제로 국내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한 비율이 2012년도 6.5%로, 스웨덴 55%, 일본 27% 등 선진국에 비해 매우 낮은 실정이라”고 밝혔다.


교육에 참가한 김도현(47) 기획평가팀장은“가족을 포함한 주위에서 항상 응급상황이 발생할 수 있고 보건대 교직원이라면 심폐소생술은 기본이라고 생각해서 열심히 배웠다”고 말했다.


소방안전관리과 최영상(54) 교수는“응급처치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꼈다”며 “평소 안전관리에 대한 강의를 자주 하는데 앞으로 더 실용적인 강의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임상시뮬레이션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받고 내 주위에서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소중한 일이 없을 것”이라며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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