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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산림교육업무 추진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4/12/22 [10:47]

산림교육업무 추진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4/12/22 [10:47]
포항시가 경북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4년 경상북도 산림교육업무 추진성과에 대한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지난 21일 전했다.
 
▲ 산림교육분야 최우수기관 선정 숲태교 프로그램 모습     © 김가이 기자

이번 평가는 경북 23개 시군에서 수행하는 산림교육 추진내용 및 집행성과에 대해 이뤄진 것으로 우수 시군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와 시군간 선의의 경쟁촉진을 통해 산림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시행되는 것이다.
 
시는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추진한 ‘숲으로 가자’ 운동 , ‘유아숲체험원’ 운영과 관련해 홍보활동, 지자체의 노력, 정부정책목표 달성도, 제도개선 및 우수사례 등 산림교육업무 전반에 대한 평가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1만여명의 장애우들에게 숲과 산림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하고 인성을 함양하는 숲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유아숲체험원과 숲태교 프로그램 운영 사진.     ©김가이 기자
 
또,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사)포항생명의숲국민운동본부와 유아숲체험원을 도음산산림문화수련장에서 운영해 6천여명의 어린이들에게 숲놀잇감을 이용한 생태계역할놀이를 통해 사회성 향상 및 정체성 확립에 큰 기여를 했다.
 
이와 함께 지난달에는 지자체 최초로 ‘도음산 유아숲체험원’이 산림청 인증 교육기관으로 등록됨에 따라 내년부터는 포항시 관내 유아 및 어린이, 청소년들이 더욱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게 됐다.
 
포항시 오훈식 도시녹지과장은 “앞으로도 산림휴양시설을 더욱 확충해 많은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오감을 발현해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교육이란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계적으로 체험·탐방·학습함으로써 산림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며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도록 하는 교육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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