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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해경, 연말 해양경비안전센터 구조역량 강화에 총력

갯바위·방파제 등 지형별 안전사고 대응능력 강화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4/12/23 [16:23]

포항해경, 연말 해양경비안전센터 구조역량 강화에 총력

갯바위·방파제 등 지형별 안전사고 대응능력 강화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4/12/23 [16:23]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구자영)는 해양 인명사고에 대비한 구조요원 역량강화의 일환으로 9개 해양경비안전센터 근무 경찰관 170명을 대상으로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인명구조 훈련 모습     © 김가이 기자

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신속한 구조와 응급조치가 이뤄 질 수 있도록 훈련과정을 유형별로 세분화하고, 방파제나 갯바위 등 특수한 지역에서 사용가능한 다양한 구조장비를 활용한 훈련이 실시되었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동해안은 특히 낚시객 등 행락객의 방파제(TTP) 추락사고, 갯바위 고립사고, 항포구·해안가 익수사고가 해마다 지속되고 있으며(별첨1), 사고발생시 신속한 구조와 응급조치가 이행되지 않으면 생명을 잃거나 중상을 당하는 경우가 다반사라 이번 훈련의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또 “이러한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해양경비안전센터의 사고 대응력을 높이는 한편, 현장 구조 상황에 맞는 다양한 장비를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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