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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남성희 대구적십자사 회장, 2015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3/16 [17:13]

남성희 대구적십자사 회장, 2015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3/16 [17:13]
남성희 대구적십자사 회장은 16일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해 달라며 2015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 남성희 회장     © 대한적십자사 제공
 
남 회장은 “재난이 났을 때, 폐지 줍기로 하루하루를 힘겹게 버틸 때, 치료비가 없어 치료를 중단해야할 때, 삶의 도움과 희망을 주는 곳이 바로 적십자이다.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고통 받는 분들이 없도록, 적십자가 그들의 고통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더욱 많은 분들이 적십자회비 모금에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남성희 회장은 지난 2010년 6월 대구적십자사의 제30대 회장으로 취임, 2013년 제31대 회장을 연임하며 7천여명의 적십자 봉사원과 1만3천여명의 청소년적십자(RCY) 단원을 이끌고 있다. 

특히 남 회장은 재임기간동안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희망풍차 자선걷기대회 후원 등을 통해 총6천3백만원의 후원금을 기부했으며 이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다가오는 10월 대한적십자사 창립기념식에서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수상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남 회장은 대구적십자사의 시민 참여 프로그램의 하나인 ‘명사들의 사랑나눔 자선경매’를 직접 기획해 지난 2월 2천만원의 성금을 조성하는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 발전에 힘쓰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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