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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한적십자사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세계로 미래로, Global RCY’라는 주제로 2016년도 청소년적십자(RCY) 전국캠프를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 및 대구․경북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1978년 최초 시작하여 올해 20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 RCY 단원과 지도교사 1,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6일 오후 7시 30분 계명대학교(성서캠퍼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개영식을 시작으로 3박 4일동안 재난안전, 수상안전, 문화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활동으로 진행된다. 개영식에는 김성주 대한적십자사 총재,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송준기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RCY 홍보대사인 국악소녀 송소희 양 등이 축하공연을 펼친다. 이번 행사는 RCY 창립 63주년을 기념해 단원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함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공동 체험 활동을 통해 올바른 청소년문화 및 긍정적 인성 함양을 도모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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