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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저소득 가구 300세대에 선풍기 전달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1/07/06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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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저소득 가구 300세대에 선풍기 전달
기사입력: 2021/07/06 [13:36]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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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적십자사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송준기)가 저소득 가구 300세대에 선풍기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폭염으로 인한 고통을 경감시키고 여름철 재난위험 예방과 감소를 위해 마련되었다.

 

적십자 봉사원과 결연을 맺고 있는 대구시 내 희망풍차 결연세대 중 300세대에 적십자 봉사원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건강 체크 및 기본 생활환경도 점검했다.

 

한편 대구적십자사는 대구지역 내 취약계층 900세대와 희망풍차 결연을 맺고 매달 생필품과 구호물품 전달 및 심리적지지 등의 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The Daegu Metropolitan City Branch of the Korean Red Cross (Chairman Song Joon-gi) announced on the 6th that it had delivered a fan to 300 low-income households.

 

This sharing was prepared to alleviate the pain caused by the heat wave and to prevent and reduce the risk of disaster in the summer.

 

The Red Cross volunteers personally visited 300 households among the Windmill of Hope affiliated households in Daegu City that have a relationship with the Red Cross Volunteer Service, and checked their health and basic living conditions.

 

Meanwhile, the Daegu Red Cross has formed a hope windmill relationship with 900 households from the underprivileged in the Daegu area, and is carrying out support activities such as delivering daily necessities and relief items and providing psychological support every mo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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