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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한적십자사대구지사, 사랑의 급식 재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6/16 [15:44]

대한적십자사대구지사, 사랑의 급식 재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6/16 [15:44]
대한적십자사대구지사는 16일 달성공원에서 ‘사랑의 급식’ 활동을 재개했다.

▲ 사랑의 급식 재개     © 대한적십자사대구지사 제공
 
‘사랑의 급식‘은 생계가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점심을 무료로 제공하는 지역봉사활동으로 매년 혹서기와 혹한기를 제외하고 매주 화요일 달성공원, 수요일 두류공원에서 진행한다. 

하지만 지난 6월 둘째 주(6.8~6.14)에는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MERS) 여파로 일시 중단했다. 

그러나 끼니를 거르는 어르신들을 위하고,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 실천과 고유목적사업 수행을 위해 메르스에 대한 안전 조치를 취한 후 급식을 재개했다. 
▲     © 대한적십자사대구지사 제공

대구적십자사는 급식 배식 전, 모든 급식 이용자를 대상으로 체열 측정, 세정제를 이용한 손 소독, 메르스 예방 수칙 안내문 배포 등을 통해 개인 위생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또한 자원봉사자 마스크 착용, 1회용 식기류 사용 등을 통해 급식 제공의 안전성을 높였다. 

한편, 금일 급식은 약 250여명의 어르신이 이용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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