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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관광공사, 지역경기 활성화에 발 벗고 나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6/29 [16:38]

경북관광공사, 지역경기 활성화에 발 벗고 나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6/29 [16:38]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김대유)는 최근 메르스로 인해 주춤한 관광경기를 되살리고 더 나아가 관광을 통해 지역 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발 벗고 나섰다.

29일 아침 공사 임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경주 보문관광단지 대청결 운동을 가졌다.

청결운동은 메르스로 인한 불안감으로 자제하고 있는 발걸음을 되돌려 관광객이 넘쳐나는 관광단지로 이미지 변신을 기하고, 특히나 오는 30일 저녁에 열리는‘보문호반 달빛걷기’행사를 앞두고 관광객들과 행사 참가자들에게 청결하고 안전한 보문단지를 보여주기 위해 공사 임직원 모두가 나선 것이다.

▲ 보문호반길에서 쓰레기를 줍고 있는 직원들 모습     © 경상북도관광공사 제공
 
이날 공사 임직원들은 보문관광단지 구석구석을 돌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단지내 공중화장실과 관리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연막소독을 겸한 방역작업도 가졌다.

이에 앞서 지난 25일에는 메르스 여파로 어려운 지역 경제 살리기에 동참하기 위해 경주 성동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도 가졌다.

장보기에 참여한 임직원 40여 명은 시장을 돌며 각종 생필품과 과일을 구입하고 시장내 음식점에서 다함께 점심식사를 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동참했다.

더불어 오는 30일 오전에는 메르스로 인해 급감한 국가적 혈액수급부족 문제 해결에 동참하기 위해 공사 임·직원 모두와 보문단지내 입주업체 관계자가 참여하는‘사랑의 헌혈' 행사도 보문관광단지 육부촌 광장에서 가질 예정이다. 

이밖에도 공사는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홍콩, 중국 현지 박람회를 비롯해 외국인 대사관 가족 및 외신기자, 여행사 관계자를 초청한 팸투어를 잇달아 가져 경북관광 홍보에 전력을 다해 메르스 종식 이후를 미리 대비하고 있다.

김대유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 “지금은 모두가 힘을 합쳐 메르스 위기를 극복해 나가야 될 때”로 “관광공기업인 공사는 청결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고 경북관광 홍보에 전력을 다해 돌아선 국내외 관광객의 발걸음을 되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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