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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 연간 1천만명 이상의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보문관광단지가 우리나라 관광단지개발 성공모델로 각 지자체 및 관광전공 학생들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대학의 관광학부 학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29일에도 동서대학교 학생들이 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김대유)를 찾았다.
공사는 이날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생한 관광산업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160명의 관광학부 학생들과 교수진이 참석, 우리나라 관광단지의 효시이자 정부 주도형으로 성공적 관광단지 개발사례인 보문관광단지의 역사와 그동안의 개발과정 등에 대한 설명, 그리고 학생들의 열띤 질문과 답변이 이어졌다.
강의에 나선 이재춘 경상북도관광공사 전무이사는“우리나라 관광산업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을 바라보며, 한국관광의 미래가 든든하다”면서 “앞으로도 이러한 산학 협력의 확대를 통해 관광산업 발전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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