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이용객 메르스 홍보
일반요금소 고객 대상 입간판 설치 및 예방 위한 세정용 물티슈도 비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6/24 [01:55]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본부장 김광수)는 중동호흡기 증후군(메르스)의 전국 확산에 따라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전국의 블특정 다수 고객들에게 메르스 예방 안내를 시작했다.
| ▲ 일반요금소 앞에 설치된 메르스 홍보 입간판 © 이성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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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경북본부는 이를 위해 일반요금소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입간판을 설치, 고객들의 감염 공포에 기여하기로 했다. 공사는 또, 메르스 전염경로 차단을 위해 전직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사무실, 민원 안내실에 손 세정제 비치 및 근무교대 전, 후로 비누로 손 씻기를 의무화하고 일반 요금소에 고객이 원하면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도록 세정용 물티슈를 비치해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