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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메르스 진정 지역경제도 끌어올리자

지역경제소비심리 회복 도청 중심 전통시장 장보기 이어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6/29 [15:16]

메르스 진정 지역경제도 끌어올리자

지역경제소비심리 회복 도청 중심 전통시장 장보기 이어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6/29 [15:16]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확진환자 퇴원 후 경상북도에는 그 이후로 메르스 확진환자가 발생하지 않으면서 확연한 메르스 종식을 알리고 있다.
 
경북도는 메르스 청정지역의 이미지를 회복하면서 움츠렸던 지역 경제 활성화 움직임도 곳곳에서 일고 있다. 경상북도와 각 지자체는 지역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지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더불어 얼어붙었던 소비심리를 회복하겠다는 방안을 내놓고 있다. 29일 경북도 지역균형건설국 등 관련 공무원들은 구미 새마을중앙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벌였다.
 
▲ 경상북도 지역균형건설국 관계자들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나섰다     © 경북도 제공
 
 
구미지역 경북도의원과 LH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 대한건축사협회 등 유관기관 등 1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참가자들은 거리캠페인 후 미리 구입한 온누리상품권으로 지역 특산물 등을 구입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경북도는 메르스로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지여경제 활성화를 위해 7월말까지 도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장보기에는 도, 시․군 공무원과 유관기관․단체 임직원 3만 3천여명이 온누리 상품권 8억 8천 4백만원을 구매했다.


▲ 지역경제활성화 회의를 하고 있는 이인선 경제부지사     © 경북도 제공
 
 
그 첫 행사가 지난 25일 경주 성동시장에서 주낙영 도 행정부지사와 경주시청, 경상북도관광공사 등 유관기관․단체 총 2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고,30일에는 이인선 경제부지사가 경산공설시장에서 도 상인연합회, 경산시 상인회, 상공회의소, 여성단체와 함께 ‘전통시장 살리기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1일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민선20주년을 기념해 도내 기관단체장 등 600여명과 함께 죽도시장에서 현장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이재춘 도 지역균형건설국장은“메르스로 인해 전통시장이 다소 활기를 잃어 걱정이다. 공직자가 먼저 전통시장을 찾는 등 솔선수범해 메르스 파고를 지혜롭게 극복하자”고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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