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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청도군,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나서

추석명절 준비는 인심 좋은 전통시장에서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7/09/27 [17:51]

청도군,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나서

추석명절 준비는 인심 좋은 전통시장에서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7/09/27 [17:51]

【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민족고유의 추석명절을 맞아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행사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군수를 비롯한 국회의원, 도의원, 군의원, 유관기관·단체, 군 산하 전 직원 등 600여명이 참석해 지난 26일 동곡·풍각시장에서 미리 구입한 온누리 상품권으로 제수용품과 지역농산물을 구입하고 식사도 했다. 청도시장은 오는 29일 장보기행사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곡·풍각시장을 방문한 이승율 청도군수는 홍보용 장바구니를 이용해 제수용품 등을 구입하며 지역경제의 중심축인 전통시장 상인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들으며 주민과 소통하는 현장행정을 펼쳤다.

 

▲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석한 이승율 청도군수 모습     © 청도군 제공

 

이 군수는 “값싸고 품질 좋은 지역농산물이 가득한 전통시장을 공직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자주 이용해 달라”며 전통시장의 지속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한편 온누리 상품권은 개인이 현금구매시 5%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한시적으로 10월말까지 개인당 월 50만원으로 상향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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