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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서(서장 오병국)에서는 전국 25개 도시에 있는 모텔 객실에 침입해 절취 행위를 한 피의자 A(35세)씨를 검거, 구속했다.
피의자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동안 영남․호남․충청권에 있는 전국 25개 도시의 모텔을 대상으로 절취한 마스터키로 문을 열고 침입, 6개월간 205회에 걸쳐 1억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의자를 조사한 결과, 피의자는 온라인 도박을 할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범인이 범행을 감추기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 치밀한 준비를 한 것을 볼 때 다른 범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피의자를 상대로 계속해 여죄를 수사 중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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