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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도박과 치유

<5>청소년에 건전한 여가문화조성 기회 제공해야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4/15 [18:42]

도박과 치유

<5>청소년에 건전한 여가문화조성 기회 제공해야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4/15 [18:42]
지난 11일 대구광역시와 여성가족부가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원장 이광자) 대구센터와 공동으로 주최한 ‘제4회 대구청소년문화축제’의 테마는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한 도박중독 예방 및 캠페인 활동이 눈길을 끌었다.
 
▲ 대구청소년 문화축제     
 
‘대구청소년문화축제’ 는 그동안 지역 청소년문화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면서 청소년들이 직접 댄스, 노래, 마술 등 다양한 공연 및 전시· 체험 활동을 기획하고, 청소년 자기 주도적 건강한 문화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갈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왔다.
 
대구센터는 올해 축제에 참여한 청소년 및 이용객들에게 도박중독에 관한 각종 콘테스트와 체험활동을 통해 도박문제의 폐해 및 심각성을 경고했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구센터는 도박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센터는 고위험 수준의 청소년 및 일반인들에게 현장상담을 통해 도박문제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함께 지역사회의 건전한 여가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예방활동을 기획하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는 대구, 경북지역의 도박문제 해소를 위해 도박중독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상담은 물론, 생애주기별 맞춤형 예방교육과 지역사회 캠페인 등을 펼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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