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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남부서, 폐가 특별순찰구역으로 지정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3/27 [14:55]

포항남부서, 폐가 특별순찰구역으로 지정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3/27 [14:55]
▲ 공·폐가 출입금지 경고문 부착 모습     © 포항남부경찰서 제공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오동석) 송도파출소(소장 윤희진)에서는 최근 증가한 공·폐가가 부랑인, 청소년의 비행장소로 전락되지 않도록 ‘출입금지 경고문’ 부착 및 특별순찰구역으로 지정해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그동안 늘어난 공·폐가에 대해 송도동주민센터와 합동으로 총77개소를 파악, 집주인에게 시정장치를 당부하고 이웃 주민에게는 무단출입자 발견 시 신고하도록 홍보하고 담당 팀별 점검을 강화 하는 등 맞춤형 치안으로 주민 체감 치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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