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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문화재지킴이(성주문화사랑봉사회장 김점순)가 지난 11일 2015 성주생명문화축제를 맞이해 주 축제장소인 성주 성밖숲(천연기념물 제403호) 환경정비를 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성주 문화재지킴이를 비롯한 군청직원 포함 총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성밖숲 주변 쓰레기 수거 및 이천변 바닥 이끼제거 등을 실시했다. 문화재지킴이는 성주군 문화재 환경정비, 보호활동 등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보존의식을 전파하기 위한 단체로 매월 주기적으로 문화재 보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문화재지킴이 김점순 회장은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겼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성주군 문화재보호를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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