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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학생활을 미리 체험해보는 것은 중고생들로서는 로망이나 다름없다. 21일 계명대학교에서는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학 문화 체험행사인 ‘체험! 열린대학’이 개최됐다.
자신들이 구상하는 전공을 탐방하거나 전공교수와의 간담회를 비롯, 시범 강의, 실험 및 견학, 선배와의 만남은 물론, 학교를 소개받거나 입시에 대한 특강도 받았다.
22일까지 이틀간 실시되는 이번 행사에는 대구, 경북, 울산, 경남 등 영남권 고교 2학년들이 대거 참여했다21일에는 33개 학교 825명이, 그리고 22일에는 29개 학교 825명이 찬가할 예정이다. 참가 학생들은 미리 신청한 학과를 찾아 전공 교수의 안내로 시범 강의 및 실습을 갖게 되고 본인이 원할 경우 적성과 학업계획을 고려한 진학상담도 받을 수 있다.또 선배와의 대화나 캠퍼스투어, 열린 축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함께 하면서 캠퍼스 문화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계명대 강문식 입학처장은 “대구∙경북지역 대학에서는 최초로 시작돼 올해로 15번째를 맞는 ‘체험! 열린대학’행사는 창의적 체험활동 평가 도입 등의 교육정책과 맞물려 타 교육기관에서 행사 자체를 벤치마킹 할 정도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전공 탐방과 문화 체험을 통해 자신의 학업진로를 미리 설계해 볼 수 있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확대∙발전 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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