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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계명대 맞춤형 입시 상담 "눈에 띄네"

학생 본인의 적성과 성적 맞춘 입시상담 큰 인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8/30 [05:21]

계명대 맞춤형 입시 상담 "눈에 띄네"

학생 본인의 적성과 성적 맞춘 입시상담 큰 인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8/30 [05:21]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수시모집의 비중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계명대(총장 신일희)가 올해 모집인원 4천987명 중 70.1%를 수시모집으로 모집하겠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계명대는 2017학년도 수시모집을 대비‘1:1 맞춤형 입시상담’을 실시하고 있어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수시모집의 경우 전형유형이 다양하기 때문에 본인의 적성과 성적에 따라 맞춤형 합격전략을 수립할 필요가 있는데 계명대가 시의적절하게 이들 학생들의 NEEDS를 충족시켜 주고 있는 것.

 

▲    게명대학교가 실시하고 있는 1:1맞춤입학상담이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은 상담모습  © 계명대학교 제공>


계명대는 29일부터 오는 9월 10일까지 수험생의 성적과 적성을 고려한 맞춤형 입시상담을 진행할 예정에 있다. 이번 입시상담을 통해 수시모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적성과 성적을 고려한 맞춤형 합격전략을 짜 준다는 계획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을 위한 자기소개서 컨설팅도 이뤄지는데, 8월 29일부터 9월 4일까지 사전 신청자에 한하여 입학사정관들이 수험생들이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학생부와 지원학과에 적합하도록 첨삭도 해줄 예정이다. 또한, 전년도 수시모집의 전형유형별 100% 커트라인 성적을 공개하는 등 상세한 입시정보를 제공한다.

 

계명대 강문식(경영정보학과 교수) 입학처장은“이번 1:1 맞춤형 입시상담을 통해 수험생이 필요로 하는 상세한 입시정보와 분석 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다”며, “수험생과 학부모에게는 수시모집에 대한 궁금증을 모두 해결할 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계명대는 2017학년도 수시모집의 교과전형과 지역인재전형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에 한국사를 반영해 수능최저기준을 완화하고, 예체능 계열 모집 시 단계선발을 폐지해 지원자 전원이 실기고사에 응할 수 있도록 했다. 문과, 이과 구분 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도록 하고 전형유형 간 3개까지 복수지원이 가능하도록 해 수험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줬다.

 

또한, 2017학년도부터 계명대는 전과 기준을 대폭 완화했는데, 재학 중 3번(1학년 2학기, 2학년 1학기, 2학년 2학기)의 기회가 주어지며, 야간학과에서 주간학과(의예과, 간호학과, 약학과, 제약학과, 건축학과(5년제), 사범대 등 제외)로도 전과가 가능해 또 다른 입시전략이 될 수도 있다는 분석이다.계명대의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오는 9월 12일부터 21일까지 유웨이어플라이(www.uwayapply.com)와 입학홈페이지(www.gokmu.ac.kr)를 통해 진행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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