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울릉 김정재, 젊은 유권자 표심 공략
쌍용사거리를 찾아 젊은 유권자의 표심을 얻기 위해 나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12/24 [15:10]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매일 새벽 민생 현장을 누비고 있는 김정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이번에는 ‘성탄절’을 맞아 쌍용사거리 ‘젊음의 거리(포항시 남구 상도동)’를 찾아 젊은 유권자의 표심을 얻기 위해 나섰다.
| ▲ 김정재 국회의원 예비후가 성탄절을 맞아 포항의 대표적인 거리인 쌍용사거리에서 이색복장으로 젊은 유권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김정재의원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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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사거리는 젊은이들로 붐비는 포항의 대표 거리 중 한 곳으로, 이곳에서 김정재 예비후보는 산타클로스 모자를 쓰고 인근 상가를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정재 예비후보가 산타클로스 모자를 쓰고 쌍용사거리를 찾은 것은 “성탄절을 맞아 친근한 이미지로 젊은층에게 다가가고 싶었다”며 이유를 밝혔다.
이어 “가난하고 힘든 이들에게 참사랑을 베풀기 위해 낮은 곳에 오신 아기 예수처럼 기쁨이 가득한 성탄절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성탄절의 의미처럼 주민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정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아침을 여는 사람들’ 프로젝트와 이색적이고 친근감 있는 선거운동을 통해 민심의 바닥에서부터 전 연령에 걸친 유권자를 만나며 지지층을 넓혀가기 위한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