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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남·울릉 김정재, 봉사활동 ‘성탄절 의미’ 되새겨

“봉사의 정신으로 실천하는 정치인이 되겠다”는 소신 밝혀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12/28 [11:54]

포항남·울릉 김정재, 봉사활동 ‘성탄절 의미’ 되새겨

“봉사의 정신으로 실천하는 정치인이 되겠다”는 소신 밝혀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12/28 [11:54]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김정재 국회의원 예비후보(새누리당, 포항 남·울릉)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가졌다. 

제20대 총선에서 출마를 선언한 각 후보 진영의 숨 가쁜 일정들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정재 예비후보는 오천교회(포항시 남구 오천읍 소재)에서 준비한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 연말을 맞아 오천교회(포항시 남구 오천읍 소재)에서 펼쳐진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김정재 국회의원 예비후보(새누리당, 포항 남·울릉)     © 김정재의원실 제공
 
이 자리에서 김정재 예비후보는 “정치는 봉사며 나눔이라고 생각한다”며 “봉사의 정신처럼 분열된 사회를 화합과 통합으로 만드는 진정한 정치인이 포항의 국회의원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낮은 자세로 지역민들을 위해 봉사한다는 생각으로 지속적으로 포항 발전을 위해 매진할 것”이라며 정치적 소신을 밝혔다. 

한편 김정재 예비후보는 ‘사랑의 교회 떡국 나누기 행사’에 이어 경동교회에서 주최한 ‘호떡굽기 행사’에 참여해 손수 호떡을 구워 주민들에게 나눠주며 훈훈한 활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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