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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새누리당 박승호, ‘1만원 행복 후원회’ 참여열기 후끈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12/29 [17:29]

새누리당 박승호, ‘1만원 행복 후원회’ 참여열기 후끈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12/29 [17:29]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새누리당 박승호(포항북) 예비후보는 29일 오후 육거리 삼성빌딩 선거사무소에서 정치후원금 모금을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된 후원회의 출범을 알리고 현판식을 가졌다.

▲ 29일 새누리당 박승호 예비후보 후원회 현판식에서 하은수(왼쪽) 후원회장이 박 후보에게 ‘반듯한 희망의 정치 실현’이란 문구의 후원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 박승호후보 제공
 
이날 현판식에는 최영우(전 포항상공회의소 회장), 하은수(전 부장검사·변호사), 이동옥(전 포항교육지원청 교육장) 공동후원회장을 비롯한 후원회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박승호 예비후보에게 ‘1만원 행복, 반듯한 희망의 정치 실현 박승호’라고 적힌 후원 증서를 전달하며 청렴한 선거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박승호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1만원의 소액 기부로 법정모금한도액 1억5천만원을 달성해 “낡은 정치관행들을 타파하고 시민들에게 환영받는 새로운 정치문화를 창조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하은수 후원회장은 “깨끗하고 유능한 박승호 후보를 돕는데 힘을 보태기 위해 후원회장을 자청했다”면서 “더욱이 우리 정치가 ‘검은 돈’으로 얼룩져 국민들의 신뢰가 땅에 떨어져 있는 지금 박승호 후보 같은 청렴한 정치인이 큰 무대에서 지역과 나라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

박승호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1만원 행복 후원회’는 반듯하고 투명한 정치를 실현해달라는 시민들의 간절한 바람으로 출범하게 됐다”면서 “깨끗하게 잘하라는 회원들의 간절한 목소리를 가슴깊이 새기며 깨끗한 정치, 청렴한 선거로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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