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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남·북부서, 제19대 대선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설치

흑색선전·선거폭력·불법단체동원…3대 주요 선거범죄 엄정대응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3/15 [15:22]

포항남·북부서, 제19대 대선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설치

흑색선전·선거폭력·불법단체동원…3대 주요 선거범죄 엄정대응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3/15 [15:22]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남부경찰서(총경 오동석)와 포항북부경찰서(서장 이성호)는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임박함에 따라 경찰서 내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고 수사전담반을 가동하는 등 본격적인 단속체제에 돌입했다.

 

포항남·북부서에 따르면 이번 선거에서도 후보자 등 상대 폭행·협박행위와 가짜뉴스·허위사실공표 등 흑색선전 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선거범죄에 24시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5일 도내 全 경찰 관서와 동시에 ‘선거 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하고 이후 ‘완벽한 선거치안’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 포항남부서, 선거상황실 현판식 모습     © 포항남부경찰서 제공
▲ 포항북부서, 선거상황실 현판식 모습     © 포항북부경찰서 제공

포항남·북부서 관계자는 “이번 대통령 선거를 깨끗하고 공정하게 치르기 위해 법과 원칙에 따라 신속·공정하게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공명선거 구현을 위해서는 경찰의 강력한 단속뿐 아니라 국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선거 관련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112나 가까운 경찰 관서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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