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울릉 김정재, ‘선거대책 특별 보좌단’ 위촉
진정성 있는 정치인의 모습에 자발적 모임으로 화답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12/30 [14:31]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김정재 국회의원 예비후보(새누리당, 포항 남·울릉)는 지난 29일 저녁 대잠사거리 선거사무소에서 선거 지원을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된 ‘제1기 선거대책 특별 보좌단(이하 특보단)’의 출범을 알리고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제1기 특보단 위촉식에는 김을성(전 남구청장), 이석우(오대통상 대표)를 비롯한 77명이 참여한 가운데 거행되었으며 위촉장 수여와 함께 새로이 시도되는 특보단의 역할과 임무에 대한 의의와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 ▲ 지난 29일 김정재 국회의원 예비후보(새누리당, 포항 남·울릉)가 선거사무소에서 개최된 ‘제1기 선거대책 특별보좌단’ 위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김정재후보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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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석우 대표는 “지난 2년 동안 혼자서 열심히 뛰어 다니는 김정재 예비후보의 모습에서 진정성을 보았다”며 “이러한 김정재 예비후보의 모습에서 우리들이 원하는 국회의원이 되어 주리라고 믿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모인 조직이다”고 모임의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김정재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반듯하고 정직한 국회의원이 되어달라는 채찍질로 생각하겠다”며 “특보단의 뜨거운 염원을 가슴 깊이 새겨 반듯한 정치인, 원대한 꿈을 실현해 나가는 정치인으로 선거에 임할 것이며 반드시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특보단은 기존의 순차별로 출범식을 통해 자발적 지지자들을 확산시킬 예정이며 매주 2회 정기적인 모임을 가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