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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무소속 포항 남울릉 임영숙, "서민 위한 정책개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3/29 [15:43]

무소속 포항 남울릉 임영숙, "서민 위한 정책개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3/29 [15:43]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 남·울릉 무소속 임영숙 후보는 29일 포항 남부시장을 방문해 재래시장 상인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고 29일 밝혔다.

▲ 임영숙 후보 시장방문 모습     © 임영숙후보 제공
 
임 후보 측에 따르면 이날 임 후보는 “재래시장이나 골목상권의 소상인들이 희망을 갖고 생업에 매진하고 경제적 자립이 될 수 있도록 지원책 마련에 본격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임영숙 후보는 “최근 재래시장이나 골목 상권의 소상인들이 대형유통업체에 밀려 소득이 떨어지면서 저소득층으로 전락하는 사례가 아주 많으며 신규 창업자 또한 극심한 불경기에 시작한지 1년 만에 휴·폐업 하는 사태가 속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영세 소상인과 신규 창업자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특히 사회에 첫발을 딛는 젊은이가 적극적인 창업과 도전정신을 보여야만 지역경제를 살리고 불경기를 살릴 수 있으며 만일 이번 총선에서 시민의 힘으로 무소속인 저를 선택하여 주시면 서민을 위한 다양한 정책개발과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향후 재래시장 시설현대화 지원, SSM(기업형 슈퍼마켓)이나 대형마트 입점 규제 등을 통해 재래시장이나 골목상권의 소상인들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도 법과 제도를 다시 검토해 상인들이 마음 놓고 사업하거나 젊은이가 좋은 아이디어로 창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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