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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북 이창균, ‘하루 24시간도 모자라’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12/28 [17:08]

포항북 이창균, ‘하루 24시간도 모자라’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12/28 [17:08]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이창균 새누리당 포항북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8일 새벽 죽도시장 어판장과 포항시 청소과 방문을 첫 일정으로 본격적인 지지세 확산에 나섰다.

▲     © 이창균 후보 제공
 
지난주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창균 예비후보는 하루 4시간만 자고 지역을 순회하는 강행군을 이어오고 있다. 

이 후보는 “원래부터 하루 서너 시간만 자는 습관이라 전혀 피곤하지 않다. 이른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포항 북구 전역을 다니면서 때로는 시민들의 따가운 소리를 듣고 때로는 격려의 말씀을 들으면 힘이 불끈 난다”고 말했다.

이어 “그간 포항의 구석구석 민생현장을 다니며 처절한 생존의 위기에 직면한 민심의 목소리를 들었으며 새로운 비전으로 새롭게 포항을 설계할 수 있는 참신한 인물, 부정부패에 전혀 거론조차도 될 수 없는 인물, 이왕이면 경제 살릴 수 있는 경제전문가를 포항시민은 갈망하고 있다”며 “내년에 포항 북구의 국회의원이 되어 포항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이끌겠다” 고 말했다.

이창균 예비후보는 포항고와 일본 교토대 경제학박사 출신으로 대통령소속 지방분권위원회 실무위원장과 제17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정부혁신 TF위원을 지낸 한국최고의 지방자치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현재는 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자문위원과 새누리당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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