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이창균 새누리당 포항북 국회의원예비후보는 30일 가장 먼저 새벽을 여는 죽도시장 어판장과 포항시 청소과를 3일 연속 방문하는 것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우현사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께 인사를 드리며 "묵묵히 맡은 곳에서 열심히 땀흘리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실망과 분노를 주는 정치인이 되지 않을 것" 을 다짐했다.
| ▲ 우현사거리 출근길 인사 모습 © 이창균후보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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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15 포항시 평화대사 통일준비 국민위원 송년회에 참석해 "국민의 통일에 대한 의지를 결집시키고 한반도 평화통일의 주역이 되기 위한 평화대사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남북 상호간 민간차원의 교류 등 남북협력방안에도 적극 나서겠다” 고 말했다.
| ▲ 평화대사 송년회 참석 모습 © 이창균후보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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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균 예비후보는 포항고와 일본 교토대 경제학박사 출신으로 대통령소속 지방분권위원회 실무위원장과 제17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정부혁신 TF위원을 지낸 한국최고의 경제학박사로 인정받고 있으며 현재는 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자문위원과 새누리당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