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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 북 이창균, “귀농·귀촌하고 싶은 농촌 만들기 앞장”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2/02 [15:08]

포항 북 이창균, “귀농·귀촌하고 싶은 농촌 만들기 앞장”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2/02 [15:08]
▲ 이창균 예비후보가 2일 아침 창포네거리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 이창균후보 제공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이창균 새누리당 포항 북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일 새벽 창포사거리 출근길 아침인사에 이어 오전 흥해의 귀농인을 찾아 귀농·귀촌인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2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통계자료를 보면 귀농·귀촌의 가장 큰 이유는 경제난 여파도 있지만 장년층의 경우 퇴직 후 여생과 자신의 건강을 위한 삶의 질을 향상이며 젊은 층의 경우는 기존 성공의 모습을 추구하는 사회 구조에 염증을 느껴 자신의 삶을 살기 위해서라는 이유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귀농·귀촌정책이 실질적인 자립과 정착에 큰 실효성이 없다는 요구에 대해 “모든 지자체에서 귀농·귀촌정책을 펴고 있지만 아직 걸음마 단계”라며 “귀농·귀촌 정책은 농촌의 고령화 문제에 새로운 대안으로 접근해야 하며 더 나아가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다뤄야 한다”고 말했다.

식량무기화에 따른 식량안보 문제의 대두, 녹색산업이자 생명산업으로서 농업과 농촌의 재발견,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와 함께 본격화된 귀농·귀촌 현상에 즈음해 “귀농지원금, 정착금의 현실적인 정책과 기준을 마련해 살기 좋은 농촌, 귀농·귀촌하고 싶은 농촌 정책을 펴나가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포항 북구 6개 읍면의 농어촌 권역을 대한민국 최초로 10차 산업(서비스, 관광, 창조적 혁신과 거버넌스를 접목한 고차원의 새로운 산업)으로 농어촌 발전의 새로운 모델을 개발해 도농간 유기적 동반성장 유인하겠다는 자신의 공약을 꼭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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