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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문명고교 교장, 갑작스런 병가 왜?

학생·학부모 반발에 부담(?), 20일도 철회집회 이어져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7/02/20 [17:29]

문명고교 교장, 갑작스런 병가 왜?

학생·학부모 반발에 부담(?), 20일도 철회집회 이어져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7/02/20 [17:29]

【브레이크뉴스 】박성원 기자= 전국에서 유일하게 한국사 국정교과서 연구학교로 지정된 문명고 김태동 교장이 주말이후 병가를 내고 연락두절 상태이다.

  

계속된 학생들의 반대시위에 대해 학교 측의 입장을 확인하기 위한 통화에서 20일 오후 학교관계자는 “교장선생님이 지난 주말이후 병가를 내고 연락이 안된다”고 밝혔다.

  

이는 ‘국정교과서 연구학교’지정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반발에 부담을 느껴 회피하기 위한 것으로 추정된다.

  

17일부터 진행된 ‘국정교과서 연구학교’ 철회집회는 20일 오전 학생과 학부모 100여명이 모여 계속됐다. 이 날은 학교 측에서 문자메시지로 `자율학습을 운영하지 않으니 등교하지 말라`고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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