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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시, 자동차부품산업 경쟁력 강화 지속추진

2016년까지 278명 신규고용, 316억원 매출증대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7/03/17 [17:06]

대구시, 자동차부품산업 경쟁력 강화 지속추진

2016년까지 278명 신규고용, 316억원 매출증대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7/03/17 [17:06]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시는 “지역 자동차부품 기업이 지속적인 경쟁력을 확보 할 수 있도록 ‘경제협력권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여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17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15년부터 ‘20년까지 5년간 총 사업비 350억원(국비 233, 지방비 117)을 투입하여 △지능형 운전지원장치 △차량통신 시스템 △차량감성장치 △차량경량화 융복합부품 △샤시 제어기기 △인간친화형 안전융합부품 △전력효율향상 모듈 등 자동차융합부품 7대 유망품목에 대하여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기업 맞춤형 지원을 한다.

 

대구‧경북‧울산 지역의 자동차부품 기업 및 연구소와 대학 등이 참여하고 있는 이 사업에 대구는 지역 중견·중소기업 17개사가 참여하고있으며 지원을 통해‘16년까지 278명의 신규고용과 316억원의 사업화 매출 증대 등 지역 자동차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대구시 홍석준 미래산업추진본부장은 “이 사업이 지역 기업에 실질적인 고용창출과 매출증대로 이어지는 등 성과가 발생함에 따라 앞으로도 이 사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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