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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 】박성원 기자= 대구시는 3일 “대구의 대표적인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금호강 하중도가올해도 봄을 맞아 4월 8일 시민들에게 개방된다.”고 밝혔다.
올해는 특히 유채보리단지 내에 하트모양으로 보리를 파종하여 노곡교에서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산책로 진입 구간에 튤립화단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개방기간 내 급증하는 내방객들의 이용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동식 화장실과 하중도 내 임시주차장(250면)을 추가 설치했으며 해병대 전우회에서차량 통제 및 주차 안내 등의 지원을 한다.
그 외에도 시민들이 하중도 방문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금호강에서식하고 있는 수달 모형의 포토존을 설치하고, 벤치 및 평상을 설치하여 쉬어갈 수 있다.
대구시 김현서 시설안전관리사업소장은 “많은 시민들이 금호강 하중도를방문하여유채, 보리 등을 보며 봄의 정취를 한껏 느끼고 소중한추억도만들시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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