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2017년도 미래형자동차 선도 기술 개발사업’ 접수전기자동차 5대 기술분류 및 자율주행자동차 6대 기술 분류에 해당
【브레이크뉴스 】박성원 기자= 대구시는 “‘2017년도 미래형자동차 선도기술 개발사업’의 신규지원 대상과제를 4월 17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24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시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래형자동차 선도도시구현을 위한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내연기관 위주의 부품산업을 고부가가치 미래형자동차 중심 산업으로 체질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다.
2017년도 사업비는 총 20억으로 전액 시비이며 2개 분야(전기자동차, 자율자동차)에서 자유공모를 통해 과제를 모집하고 선정평가위원회 평가를 거쳐 신규 과제를 선정·지원 할 예정이다.
신규지원 대상 과제는 전기자동차 5대 기술분류 및 자율주행자동차 6대 기술 분류에 해당하면서 제품 상용화와 투자유치가 가능한 대구시에 소재하거나 투자계획이 있는 중소·중견기업들이 지원대상이다.
연차별로 3년 이내의 사업 제안이 가능하며 고신뢰성 제품개발을 통한기술역량 강화와 국내외 시장진출이 가능하도록 지원 할 예정이다.
대구시 홍석준 미래산업 추진본부장은 “이번 신규지원 과제는 단순한 R&D 과제가 아니라 지역 기업의 전기차, 자율 주행차에 대한 R&D 역량 강화는 물론 상용화를 통한 기업 매출향상에 직접적으로 도움이되는 과제를 우선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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