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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시는 “권영진 대구시장과 구청장·군수 등 고위공직자의 2016년12월31일 기준 정기재산등록 및 변동사항을 공개했다.
23일 대구시에 따르면 시 고위공직자 중 재산공개 대상자는 시장, 부시장(2명), 구청장·군수(8명), 시의원(29명), 구·군의원(115명), 1급 공무원 및 공직유관단체장(8명)등 총 163명이며, 이들의 신고재산은 평균9억3,800만원으로, 전년보다1인당 평균 9,800만원 늘었고,증가자의 대부분은 시·구·군 의회 의원이다.
재산이 가장 많은 사람은 조성제 시의원으로 전년보다19억5,100만원 증가한136억6,900만원이고, 이어 엄윤탁 달성군의원 3억8,600만원증가한 67억1,200만원, 배보용 달서구 의원 2억8,800만원증가한 45억3,600만원, 이동희 시의원 3억4백만원증가한 38억6,300만원 순으로 보유재산이 많았다.
전년보다 재산이 가장 많이 늘어난 사람은 노남옥 동구의원으로 25억5,300만원 증가된 18억1,400만원이고, 가장많이 줄어든 사람은 차순자시의원으로 5억500만원 감소한 12억900만원이다.
권영진대구시장의 재산은 전년도보다 700만원 늘어난 16억2,400만원 이며,류규하대구시의회 의장은 5,700만원 증가한 2억4,100만원이고, 대구시의원(29명)의재산 평균은 14억5,700만원으로 최고는 조성제 시의원으로 136억6,900만원이다.
구청장·군수(8명)의 재산 평균은 11억2,500만원으로 최고는 임병헌 남구청장 32억1,700만원이며, 구․군의원(115명)의 재산 평균은7억7,100만원으로 최고는 엄윤탁 달성군의원 67억1,200만원이다.
대구시장·부시장, 시의원, 구청장·군수 등(41명)에대한 재산등록 변경사항은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에 공개하고, 대구시 공직유관단체장및 구․군 의원 등(122명)에 대한 재산등록사항은대구시공직자윤리위원회가 대구시 공보에 3.23일 공개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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