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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시는 “지난 11월 21일부터 2월말까지 3개월 간 총 9만여 명의소외계층을 발굴해 6만 1천여 명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복지사각지대 발굴 조사는 시민들의 신고와 행정기관의 직권조사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조사대상은 단전․단수 및 공과금체납 가구와 주거가 취약하거나 불안정한 가구 등이다.
대구시 정남수 보건복지국장은 “어려운 이웃이있으면 언제든지 가까운 읍․면․동이나보건복지콜센터로신고하시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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