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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진전문대, 대구옥외전서 최고 실력 입증

콘텐츠디자인학과 최근 대전에서 최다 수상 기록 체계적 현장 실무교육 밑바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9/22 [05:17]

영진전문대, 대구옥외전서 최고 실력 입증

콘텐츠디자인학과 최근 대전에서 최다 수상 기록 체계적 현장 실무교육 밑바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9/22 [05:17]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영진전문대학 콘텐츠디자인과 재학생들이 대구옥외광고대상전에서 최고의 실력을 인정 받았다.

 

조민지, 박여진(콘텐츠디자인과, 1년) 두 학생은 20일 대구 아양아트센터에서 개최된 ‘제25회 대구옥외광고대상전’ 시상식에서 창작간판디자인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서명한(2년)학생은 장려상을 받는 등 49명의 재학생이 입상, 최다의 수상 실적을 거뒀다.

 

▲ 제25회 대구옥외광고대상전’ 창작간판디자인 분야 대상을 수상한 영진전문대학 박여진(좌), 조민지(콘텐츠디자인과, 1년)학생이 대학 강의실에서 대상작을 들어보이고 있다.     © 영진전문대 제공

 

대상을 받은 두 학생은 대구가 대구출판단지를 중심으로 출판관련 산업 특성화를 추진하고 있는데 착안해 대구의 대표적인 북카페브랜드를 디자인 주제로 설정하고, 책과 커피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한글 캘리그래픽 로고 이미지 개발, 유도사인 등 다양한 옥외광고물에 적용하는 작품을 선보였다.

 

영진전문대는 지난 13일 개최된 ‘2017 경상북도 문화콘텐츠 공모전’ 에서도 10명이 입상하는 등 콘텐츠 디자인 계열 학생들의 실력을 입증하고 있다. 이같은 성적의 배경에는 NCS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현장실무교육이 탄탄한 밑거름이 됐다는 분석이다.

 

영진의 콘텐츠디자인과는 대구옥외광고협회와 주문식교육협약을 체결, 산업체가 요구하는 공공디자인분야 교과목을 주문받아 정규 수업에 적용하고 있다. 아울러 공모전과 연계한 수업운영, 방과 후 보충교육인 영진자율향상과정(YAP)으로 디자인 분야 현장 전문가 양성 또한 빛을 발하고 있다.

 

▲ 영진전문대학 콘텐츠디자인과 1학년생들의 시각디자인 수업 모습     © 영진전문대 제공


특히, 해당 학과는 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모금한 ‘후배사랑 장학금’이 별도로 있는데, 재학생들은 각종 공모전 작품 제작에 필요한 재료와 출력비 등을 이 곳에서 해결한다.

 

김광호 콘텐츠디자인학과장은 “공모전을 준비하고 작품을 제작하는 자체가 디자인분야 전공능력을 향상시키는 지름길이 되고 있으며, 공모전에 입상한 학생들은 그 능력을 인정받아 우수한 산업체에 자연스럽게 채용되고 있다”면서 “디자인분야 현장 실무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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