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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진전문대학, 여군 해군부사관 4명 배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6/11 [15:32]

영진전문대학, 여군 해군부사관 4명 배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6/11 [15:32]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영진전문대학(총장 최재영) 부사관계열이 올해 여성 해군부사관에 총 4명을 임관하는 성과를 낸 가운데 여성 해군군부사관 양성에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 김연경 하사 본교방문     © 영진전문대 제공

 

11일 영진전문대에 따르면 지난 1일 해군 제259기 부사관 임관식에 김연경 씨와 백정안 씨가 하사로 임관했다. 또 지난 3월 가진 제258기 임관식에서도 김솔이, 서유빈 씨가 임관했다. 모두 올해 이 대학 부사관계열을 졸업한 인재들이다.

 

해군부사관은 선발시험을 통해 후보생을 선발하고 10주간 교육 후 임관한다.

 

영진전문대학은 해군교육사령부와 학군교류협약을 체결, 해군에서 요구하는 교육과정으로 특화된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해군병과실습 등을 통해 학생들이 병과를 선택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김연경 신임하사(21)는 “군에서 많은 경력을 쌓은 교수 분들이 군 현장에 가장 필요로 하는 점을 정확하게 지도해 주셔서 임관에 큰 보탬이 됐다”면서 “후보생 생활에서 기본적인 예의와 질서 등을 준수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후배들에게 ‘평소 기본을 지키는 사람이 되자’고 조언했다.

 

한편, 영진전문대학은 올해 육군부사관 임용에도 3명의 여성 하사를 배출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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