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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진전문대, 가장 존경받는 대학에 선정

2012년 첫 조사후 6년 연속 선정 영예, 지역과 공존 & 글로벌 인재 육성 교육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2/22 [00:18]

영진전문대, 가장 존경받는 대학에 선정

2012년 첫 조사후 6년 연속 선정 영예, 지역과 공존 & 글로벌 인재 육성 교육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2/22 [00:18]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2017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대학)’조사에서 영진전문대학이 전문대학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영진전문대학의 1위 수상은 지난 2012년 전문대학 부문 조사가 도입된 이래 6년 연속이다.

 

조사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신뢰와 존경을 받을 수 있는 바람직한 기업(대학) 방향을 제시하고자 미국의 유명 월간지 포춘 조사모델에 한국 현실을 가미한 것으로, 영진은 이번 조사에서 ‘인재 육성을 위한 투자나 교육이 잘 이뤄지는 대학’ 항목에서 월등히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고객 만족을 위한 대학’에서도 탁월한 점수를, ‘혁신활동’에서도 높은 점수를 얻었다.   

 

▲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는 하하호호 체육대회     © 영진전문대 제공


특히, 영진이 창안해 최고의 대학으로 이끌어 오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한 고품격 인재 양성 맞춤형 프로그램인 ‘기업맞춤형 주문식교육’은 대학교육 혁신의 퍼스트무버(First Mover)로서의 명성을 가져다 주었다.

 

실제,  올해 교육부에서 공시한 2015학년도 전문대학 졸업자 취업률이 82.1%를 기록, 3천405명의 대규모 졸업자를 배출하면서도 2천명 이상 졸업자를 배출한 전문대학 가운데 전국 1위에 등극했다. 이와 함께  2015학년도 해외취업자도 72명을 달성해 전국 137개 전문대학을 통틀어 최다 인원을 해외에 진출시키며 이 역시 1위를 차지했다.


이러한 영예의 배경에는 교내 첨단 교육 환경을 지역 초중고생들의 진로체험에 개방하는 등 적극적인 교육기부 활동과 매년 지역 쪽방 세대에 대한 사랑의 연탄나누기 활동, 김장나누기 봉사 등이 자리하고 있다. 매년 5월 실시하고 있는 지역 어르신 초청 재학생들과의 ‘하하호호 체육대회’도 지역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넓게는 글로벌 인재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좁게는 지역과의 공존 및 상생을 실현하고 있는 것.

 

최재영 총장은 “주문식교육을 개척한 초심(初心)을 잃지 않겠다”면서 “인성과 전공실력을 겸비한 인재를 배출하고 지역발전과 함께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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