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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진전문대 "아이들이 달라졌어요"

진로 고민 고 3생들에 학과 및 미래 진로 체험 기회 제공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5/21 [10:52]

영진전문대 "아이들이 달라졌어요"

진로 고민 고 3생들에 학과 및 미래 진로 체험 기회 제공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5/21 [10:52]

【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 영진전문대학(총장 최재영)이 대학 진학을 앞둔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진로 및 학과 체험 프로그램에 다양한 지역의 학생들이 참여하면서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 드론 체험을 하면서 신기해 하는 아림고 학생들     © 영진전문대학


영진대에 따르면 지난 주에는 경남 지역에서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학생들이 대거 참여했다.

경남 거창의 아림고등학교(교장 이정현)가 주인공. 이 학교 3학년  학생 86명은 영전전문대가 실시하고 있는 드론, 건축인테리어, 바리스타, 유치원교사, 간호사 등 5개 과정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지난 주 이 학교를 찾았다.

 

아림고 학생들은 기본적으로 본인들의 관심 분야 프로그램에 참여했는데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드론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실제 드론 체험에서는 드론 프로그래밍 교육을 받고  비행체험도 가졌다.

 

▲ 바리스타 체험에 나선 아림고 학생들     © 영진전문대학


다른 분야인 건축인테리어 체험에선 실제 사회에서 진행된 인테리어 사례를 소개하고 관련 특수실습실 등을 견학했으며, 바리스타 체험에선 핸드드립, 아메리카노, 카페라떼를 만드는 실습을 가졌다.

 

유아교사체험은 유치원교사의 사명감 등 직업소개 후 이 대학 부설유치원 관찰 참여, 풍선아트 실습을 가졌다. 또 간호사 체험에선 이 대학 간호학과 실습실에서 체온, 호흡, 맥박, 혈압 등을 재는 활력징후 체크를 해 보고 주사기를 활용 근육주사 실습에도 참여했다.

 

▲ 간호사(주사놓기) 체험을 하고 있는 아림고 학생들     © 영진전문대학


체험프로그램에 직접 찬여한 학생들은 자신들의 진로를 결정하는 데 이번 체험 활동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간호사 체험에 나선 한 학생은 “대학 간호학과로 입학을 생각 중인데 오늘 체험을 하고 나니 간호사로서 미래의 꿈에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드론을 조정해 본 공한웅 학생은 “드론을 처음 조정했는데 신기했고, 해 볼만 한 것 같다. 이 분야에 기대감이 커졌다”고 한껏 들떠 있었다.

 

이날 학생들을 인솔한 아림고의 김영민 교사는 “우리 학생들이 오늘 대학을 탐방하고, 학과 체험을 가지면서 자신의 꿈을 재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나서준 (영진)대학에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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