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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 영진전문대학(총장 최재영)이 대학 진학을 앞둔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진로 및 학과 체험 프로그램에 다양한 지역의 학생들이 참여하면서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경남 거창의 아림고등학교(교장 이정현)가 주인공. 이 학교 3학년 학생 86명은 영전전문대가 실시하고 있는 드론, 건축인테리어, 바리스타, 유치원교사, 간호사 등 5개 과정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지난 주 이 학교를 찾았다.
아림고 학생들은 기본적으로 본인들의 관심 분야 프로그램에 참여했는데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드론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실제 드론 체험에서는 드론 프로그래밍 교육을 받고 비행체험도 가졌다.
유아교사체험은 유치원교사의 사명감 등 직업소개 후 이 대학 부설유치원 관찰 참여, 풍선아트 실습을 가졌다. 또 간호사 체험에선 이 대학 간호학과 실습실에서 체온, 호흡, 맥박, 혈압 등을 재는 활력징후 체크를 해 보고 주사기를 활용 근육주사 실습에도 참여했다.
이날 학생들을 인솔한 아림고의 김영민 교사는 “우리 학생들이 오늘 대학을 탐방하고, 학과 체험을 가지면서 자신의 꿈을 재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나서준 (영진)대학에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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