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 최신 기가 와이파이 무료제공 25,000명 동시접속 가능, 모마일 앱(App)과 함께 스마트 캠퍼스 구현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영진전문대학은 지난 2일 최신 기가 와이파이(Giga Wifi) 인프라를 구축, 교내 어디서나 초고속 무선 인터넷을 마음껏 즐길 수 있게 개통했다.
대학 복현캠퍼스 전(全) 강의실, 사무실은 물론 백호체육관, 운동장, 카페 등 공공장소를 포함한 실내외 어디서나 2만5천여 명이 동시에 접속할 수 있는 최신 기가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캠퍼스를 찾는 지역주민들에게도 이 와이파이를 별도의 인증절차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오픈했다.
또한 종합행정시스템을 모바일 환경에서 최적화한 학사행정용 앱(App) 2.0버전도 자체개발해 최근 서비스에 들어갔다.
재학생들이 스마트 기기로 수강정보, 시간표, 성적조회, 학적정보, 모바일 e강의실 등을 서비스 받을 수 있으며 학사행정과 관련 교직원들에겐 업무용 e메일 송수신과 전자결재는 물론 급여관리, 교직원 식당 식수(食數) 관리 등 PC기반 대다수의 업무를 모바일 기기에서 손쉽게 처리할 수 있게 했다.
김종규 IT지원센터소장(컴퓨터정보계열 교수)은 “스마트기기 사용이 일상화 되면서 캠퍼스내 무선 네트워크 트래픽 급증했는데 이번 최신 기가 와이파이 솔루션 도입으로 우리 학생들과 교직원, 나아가 지역 주민들에게도 편리한 모바일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하고 “이런 환경과 함께 모바일앱 2.0 자체개발로 서비스하게 돼 학생들이나 교직원들이 언제 어디서나 학사 서비스와 업무를 볼 수 있어서 유비쿼터스 스마트캠퍼스 구축에 한 발 더 다가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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