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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영진전문대학(총장 최재영. 이하 영진)이 오는 6일부터 2018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에 나선다.
영진은 16일까지 실시하는 정시모집을 통해 정원 내 총 257명(정원내 일반전형 205명, 면접전형 50명, 입도선매전형 2명)을 비롯, 정원 외 농어촌전형 13명, 기초생활수급자전형 10명, 만학도 및 재직자전형에 14명을 선발한다. 대졸자 전형은 간호학과가 4명을 선발하며 나머지 계열학과는 모집인원에 제한 없이 신입생을 선발한다.
수험생들에게 계열․학과 선택의 기회를 넓히도록 최대 3번까지 복수지원이 가능하며 전형료는 1회만 납부하면 된다. 이번 일반전형은 모든 계열․학과에서 학생부와 수능성적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정원 외 전형은 농어촌, 기초생활수급자, 만학도/재직자, 대학졸업자 등 다양한 전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반적으로 지원자가 많지 않아 합격에 매우 유리하다. 이 전형은 모든 계열․학과에서 학생부 성적만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수능성적 및 면접점수는 반영하지 않는다. 합격자 발표는 2월 2일 예정이다.
‘영진이 가면 길이 됩니다’ 기업맞춤형 주문식교육으로 명품 인재양성에 앞장서고 있는 영진전문대학은 국내는 물론 해외취업 명문 대학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고품격의 인재를 NCS기반의 현장맞춤형으로 양성하는 ‘기업맞춤형 주문식교육’을 창안하고 이를 20여 년간 실시하면서 2017년 교육부 발표 취업률 조사(2015년 2월 졸업자 기준)에서 81.8%을 기록했다. 이는 졸업자 100명 중에 약 82명이 취업했다는 의미하는 것으로, 2천명 이상 졸업자를 배출한 전문대학 가운데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취업률뿐만 아니라 물론 취업의 질(質) 또한 수준 역시 전국 최 상위를 기록중이다. 최근 5년간삼성계열사 600명, LG계열사 708명 등 국내 대기업에 총 3천63명이 취업한 것을 비롯해 해외취업 역시 전국 전문대학을 통틀어 전국 1위에 등극했다. 매년 상승세를 타고 있는 해외 취업은 세계 초일류 기업인 소프트뱅크, 라쿠텐, 에미레이츠항공 등에 이미 많은 졸업생들이 진출해 있다. 최근 5년간 해외 취업 누계 인원은 333명에 달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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