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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지방분권개헌운동대구경북본부는 조속한 국회 합의개헌안 마련과 지방분권 개헌 국민투표 지방선거 동시 실시를 촉구하는 대구경북 시도민선언 기자회견을 6일 오후 2시 대구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시도민선언에는 경제계, 교육계, 문화계, 법조계, 시민사회계, 언론계, 의료계, 정치계, 종교계, 학계, 농업, 자영업, 주부, 회사원, 직장인 등 대구에서 3천865명, 경북에서 2천416명 총 6,281명의 대구경북 시도민들이 참여했다.
이번 대구경북 시도민선언 참석자들은“인구절벽을 막고 지방소멸을 저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방분권 개헌이 추진되어야 하며 개헌 국민투표지방선거 동시실시야 말로 지역과 나라를 살리는 마지막 골든타임”이라고 하며“여야정당과 국회는 합의개헌안을 대통령 개헌안 발의 이전에 조속히 마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선언 동참자들은“인구절벽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고 지방소멸이 현실화되고 있는 절박한 위기상황에서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지방분권 개헌을 통해서 찾아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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