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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 】박성원 기자= 지방분권운동대구경북본부는 대구시 청년위원회와 함께, 6월 28일 오후 3시에 지역의 청년현황과 정책을 분석하고 청년 세대문제 해결과 지방분권운동과의 협력가능성을 모색하는 청년세미나를 대구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2층 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대구, 경북의 청년 세대가 중심이 되어, ‘지방자치단체의 청년 정책에 관한 고찰’, ‘지역과 청년언론’, ‘지역의 청년 공익활동, 주체자의 시각은?’, ‘청년실업 정책 진단과 지방분권으로부터의 가능성 모색’ 이라는 네 가지 주제를 가지고 토론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사회는 김윤환 (경북대 사회학과 석사수료, 대구시 청년위원회 위원, 사단법인 열린연구소 사무국장 )이 맡으며, 발제는 허필윤 (경북대 정치외교학과 석사과정, 대구시 지방분권 대학생홍보단)서종정 (대구대 사회복지학과 석사과정, 대구시 청년위원회 복지분과장, 유니에즈 대표) 예두열 (경북대 지리학과, 청년미디어 달고나 편집장, 복현교지편집위원회 편집위원) 정순형 (경북대 글로벌인재학부, 지방분권운동대구경북본부 간사)이 맡는다.
토론자로는 송민찬 (경북대 총학생회장),전수진 (경북대 독어독문학과, 경북대 학생실천단 ‘이민주’ 대표), 곽미경 (영남대 정치외교학과, 영대신문 사회부 기자), 전재원 (대구대 공법학과, 대구시 지방분권 대학생홍보단), 김서현 (경북대 경영학부, 경북대신문 편집국장), 손정호 (계명대 사회학과, 시국해결을 위한 계명인의 모임) 등이 참석하여 다양한 각계각층의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논의할 예정이다.
본 행사를 기획한 지방분권운동대구경북본부의 정순형 간사는 “지역청년들의 목소리가 정치에 더욱 반영되기를 원한다.”며, “이러한 청년들의 움직임이 단발적인 행사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논의로 발전하여 청년과 지역의 문제를 청년들 스스로 고민하고 모색할 수 있는 자리가 늘어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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