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청송】김가이 기자= 청송군(군수 한동수)은 지난 19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권역본부와 물관리 실무협의 킥오프(KICK-OFF) 회의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날 회의는 양 기관이 지난해 12월 26일 물관리분야 양해각서 체결 후 실무분야별 주요 추진과제에 대한 이해와 협력사업 발굴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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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송군, K-water와 물관리 실무협의 KICK-OFF 회의 모습 © 청송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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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은 박광모 안전재난건설과장이 수자원공사 낙동강권역본부는 김병수 사업계획부장이 실무자 대표로 참석해 6개 실무분야(청송군 물관리종합계획수립, 홍수대응을 위한 통합관리 지원, 공공관정 시설관리 기술지원, 미급수지역 물사용 환경개선, 도랑살리기 사업 발굴 추진, 공모사업 발굴 및 추진협조)에서 심도 있는 토론을 나누었으며 향후 분기별로 지속적인 회의를 가지기로 합의했다.
한편 청송군은 수자원공사의 전문지식과 기술력으로 물관련 기본현황을 조사·분석한 후 목표달성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해 지역주민의 자연재난 피해최소화 및 안정적인 물공급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심혈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