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통합물관리 순회 토론 열린다
21일 인터불고 호텔 시도별 물관리 현안과 개선방안 모색이 목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9/18 [23:30]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통합물관리비전포럼과 한경부,국토부가 주최하고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통합 물관리 순회토론회가 오는 21일 ㈜즐거운세상인터불고호텔대구 본관1층 즐거운홀에서 열린다.
수질과 수량 등 각 시도별 물관리 현안을 적극 발굴해 개선방안 및 통합관리 방향에 대해 모색하고자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환경부 장관과 지방청장을 비롯해 권영진 대구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등 3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다. 포럼은 이날 3시 30분 본행사 개막에 이어 6시까지 이어지며 본격적인 토론은 4시부터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