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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북구 학정동에 'LIFE-TIME CARE센터' 생긴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4/30 [15:22]

대구 북구 학정동에 'LIFE-TIME CARE센터' 생긴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4/30 [15:22]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홍의락 의원은 지난 20일 산업통상자원부가 ‘2019년 지역산업거점기관지원사업 신규추진 적합사업’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전국적으로 19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대구에서는 ‘저출산-고령사회 대비 Life Care 산업 기반구축사업’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홍의락 의원실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칠곡경북대병원과 3호선 칠곡경대병원역 사이에 있는 북구 학정동 490-2번지 3,621m2(1,097평)에 70억2천만 원을 투입하여 ‘LIFE-TIME CARE 센터’를 건설하고 장비구입에 100억 원, 장비운영 및 기업지원에 55억8천만 원이 들어가는 등 총 226억 원(국고, 100억, 지방비 123억, 민자 3억)의 사업비를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투입하는 대규모 첨단산업 지역거점 구축사업으로서 시행주체는 대구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북구 태전동 소재)과 대구광역시가 공동으로 맡는다.

 

홍의락 의원(대구북구을, 더불어민주당)은, “대구와 경북에서는 최근 저출산ㆍ고령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LITE-TIME CARE 산업 육성을 위한 테스트베드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우리 북구에는 관련 연구기관들과 대학병원, 지원기관 등이 집적화되어 있어 동 산업 육성의 최적의 조건을 지닌 곳이다.”라고 대구 북구가 선정된 이유를 설명했다.

 

홍 의원은 덧붙여, “금번 LIFE-TIME CARE 산업은 저출산ㆍ고령사회에 적합한 한국형 베이비케어 및 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상품과 기술개발 및 서비스로서 창업 및 중소기업의 사업기회를 확대시킬 뿐만 아니라 베이비ㆍ시니어의 다양한 욕구를 파악하고 지역적 규모와 환경을 고려한 산업육성의 세분화된 접근방식을 갖추었다는 점에서 기존 사업과는 차별성이 크다. 동 사업 추진이 차질없이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계속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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